5층 규모 외식 건물의 1층 부산족발 파사드 시안. 회색 롱브릭과 우드 라이닝, 따뜻한 간접광으로 야간에 멀리서도 읽히는 정면을 의도했습니다.
층별 업종 사인을 좌측 코어에 정렬하고, 통창 너머 내부 다이닝이 그대로 노출되도록 해 거리에서 바로 식감을 전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