댕댕이들이 머무는 시간이 곧 보호자와 스튜디오의 약속이 되는 공간. 놀러오개의 시그니처 오렌지와 아치 모티프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전체에 통합했습니다.
호텔룸, 액티비티룸, 카운슬링룸, 카페 라운지까지 기능별로 명확히 구분하되, 동일한 톤으로 흐름을 이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