흙을 살리는 박람회.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야외 공간 설계로, 전통 한옥과 현대적 페스티벌 구조물이 만나는 풍경을 그려냈습니다.
메인 게이트·중앙 광장·푸드 마켓·라이브 스테이지를 잇는 동선과 색채 사이니지의 위계로 방문자의 경험을 구성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