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출 천장과 트랙 라이팅이 만드는 원시적 워크스페이스. 인재가 자라는 실무 현장의 에너지를 디자인 언어로 풀어냈습니다.
인광고인 사이니지·우드 패널·기능적 가구의 배치로 작업의 밀도를 시각화했습니다.